. 오랜만에 배움의 열정을 불태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첫 훈련이었지만 재밌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긍정적인 걸음이 시작될거같다

 

. 남자 쌤한테 수업들었는데 자세하고 꼼곰하게, 편하고 시공이 빠른 방법으로 잘 알려주셔서 금방 잘 배운 것 같아요~!  그렇다고 너무 수업에만 치우치치않고 간간히 재밌는 농담도 하시고 그래서 지루할 틈이 없는 수업이었습니당!

뭔가 츤데레같은 느낌이랄까~~

쌤 덕분에 고된 도배수업을 재밌게  또 엄청 잘 배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업내용이 알차고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수업이였습니다. 자격증반 답게 자격증 취득을 위한 최고의 커리큘럼이였습니다. 경험많은 강사님의 노하우와 도배실무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 우영만 선생님께 주말반 도배학원을 수강했습니다. 처음에는 도배를 전혀 몰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기초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습 위주로 수업이 진행되어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었고, 부족한 부분도 꼼꼼하게 지도해 주셨습니다.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자신감을 가지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주말 시간 두달을 활용해 알차게 배울 수 있었고, 도배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주 한주 새로운 벽면을 직접 도배해보면서' 내 방도 직접 도배해 볼 수 있겠구나'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면 2개월 정도 투자해 충분히 들어볼만한 훈련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사님께서 현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이라 실무에서 활용하는 다양한 노하우를 세심하게 알려주셨고, 취업과 관련된 정보도 아낌없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다만 도배기능사 실기시험이 3시간 20분 동안 진행되는 만큼, 시험과 동일한 방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실습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지막주 한 번 뿐이었던 점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실기시험과 동일한 방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을 재며 연습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처음 도배를 배워보겠다고 마음먹고 강서도배학원을 찾게 됐습니다. 사실 기술을 배우는 거라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수업을 들을 때는 도배 용어도 낯설고, 칼 쓰는 것조차 어색했는데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정말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습 위주로 진행되다 보니 몸으로 익힉는 속도가 빨랐고,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팁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우영만 선생님의 지도 방식이었습니다.  단순히 기술만 가르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원리까지 이해시켜 주시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몇 번이고 다시 알려주시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수강생 한명 한명을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고,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실력뿐만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정말 존경할 만한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수업 외적으로도 진로 상담이나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 수강생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단순한 강사와 수강생 관계를 넘어서, 인생 선배로서 많은 걸 배우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기술 하나 배우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앞으로의 방향도 더 분명해졌습니다. 도배를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꼭 한 번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게 얼마나 중요하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우영만 선생님 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

 

. 주말반이였음에도 모자라지않게 선생님께서 노하우와 팀을 아낌없이 전수해주시며 시험도 잘 볼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재밌게 잘 수료할수 있었던것같습니다.

 

. 도배라는 새로운 직업 훈련을 선택했지만 새로운 인생에 대한 모토를 배운거 같습니다.

특히나잘못 붙이면 도배는 떼어서 다시 붙일 수 있다라는 항목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를 먹고 새로 시작하는 단계에서 새로운 용기를 얻어갑니다.

비록 시험에는 합격하지 못했지만 배운 것을 토대로 다시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